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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파츠 라이더용품 상설할인매장 대량구매/업체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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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48 [정비 및 부품] 야마하 순정 오일 필터? 대형 모터사이클은 티맥스를 제외하고 모두 같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오일 필터는 언제 교환해야 할까요?


          보통 엔진오일 교환 시 매번 갈아주면 좋겠지만, 


          비용 문제도 있고 기능차원에서도 오일 2회 교환에 1회 정도 교환해주면 충분합니다. 


          다만 엔진오일 교환이 제때 이루어진다는 조건에서겠죠?



          야마하나 스즈키, 가와사키의 경우에는 대부분 대형 모터사이클에 1종류의 오일필터가 사용됩니다. 



          야마하의 경우에도 설계상의 문제로 좀 더 작은 오일필터가 사용되는 티맥스를 제외한


          YZF-R1 YZF-R6 MT-03 MT-07 MT-09 등이 모두 같은 오일필터를 사용합니다. 

          (캡 방식의 경우)


          최근에는 야마하의 생산기지가 태국 / 인도네시아 / 베트남 등으로 이전되면서 


          일본생산(덴소) 보다 가격도 합리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K&N 등 애프터파츠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도 많이 줄었습니다. 



          바이킹넷에서는 야마하 순정 오일필터의 재고를 늘 넉넉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www.bikeing.net/goods/view?no=24689


          www.bikeing.net/goods/view?no=24691



          티맥스의 경우에는 순정보다 저렴한 K&N 필터를 많이 사용하십니다. 


          www.bikeing.net/goods/view?no=5949



          www.bikeing.net/goods/view?no=5186




          야마하 모터사이클 소모품 바이킹넷이 늘 준비해 두겠습니다. 

          47 [정비 및 부품] 바이킹넷 정비 예약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바이킹넷 홈페이지에서 타이어를 구매했는데, 직접 가지고 가서 장착해야 하나요?

           

          주문하실 때 장착을 원하시는 지점을 메모로 남겨주시면 지점으로 타이어를 보낸 후 장착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제 스쿠터에 GIVI 탑박스를 달고 싶은데 장착비가 드나요?

           

          바이킹넷에서 구매하신 모든 아이템은(별도의 가공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전 지점에서 무료로 장착해 드립니다.

           

           

          시거잭을 달고 싶은데, 매장 가면 바로 장착이 가능한가요?

           

          램마운트나 시거잭 등, 작업 빈도가 높은 아이템은 대부분 매장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하루 이틀 전에 정비 예약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

           

           

          바이킹넷 전 지점은 네이커 카페를 개설해 두고 있습니다.

           

          바이킹넷 군자점 카페 http://cafe.naver.com/bikeingnetgoonja

           

          바이킹넷 강남점 카페 http://cafe.naver.com/bikeing4

           

          바이킹넷 부천점 카페 http://cafe.naver.com/bikeingnet

           

           바이킹넷 관악점 카페 http://cafe.naver.com/bikeingka

           

          바이킹넷 홍대점 카페  http://cafe.naver.com/clubsns

           

          바이킹넷 부산점 카페 http://cafe.naver.com/bikeingnetbusan

           

          바이킹넷 제주점 카페 http://cafe.naver.com/jmbike119 

           

          바이킹넷 인천점 카페 http://cafe.naver.com/bikeingnet10

           

           

          전국 8개 지점(현재)의 카페에서 위치 및 영업시간 확인은 물론 바이크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

           

          삼성화재 애니카 관련 (바이킹넷 전 지점이 6월 1일부터 삼성화재 애니카 패밀리 센터가 되었습니다) 보험 수리 관련

           

          자신의 바이크 정비 예약 및 신차 쿠폰 사용 예약 등 바이크를 타는데 필요한 모든 업무가 가능합니다.

           

           

          지속적인 전국 네트워크 확장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해

           

          라이더의 옆에서 늘 필요한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 [바이크 및 용품] 바이킹넷에서 중고 오토바이 매입도 진행하나요?   

          안녕하세요? 바이킹넷입니다. 

           

          2014년부터 바이킹넷이 <바이킹넷 중고 모터사이클 인증 판매>를 강화함에 따라 중고 바이크 매입을 시작합니다. 

           

          타고 계시는 바이크를 판매하고, 바이킹넷에서 신차를 구매하시는 경우에는 즉시 시세의 최대 80% 선에서,

           

          만약 바이킹넷에서 신차를 구매하시고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셔서 컨디션을 장담할 수 있다면 90% 선에서 

           

          차량을 보상해 드립니다. 

           

          (차량 시세는 모든 소모품 및 컨디션이 재판매 가능한 경우로 산정됩니다)

           

           

          야마하, 스즈키, SYM, 푸조스쿠터 및 LML(2014년 초 예정), 베스파는 우리 파이낸션을 통해 

          최대 36개월까지 12%의 장기할부 구입도 가능하며,

          혼다, S&T, 대림을 포함해 국내에 정식 판매되는 모든 스쿠터 및 모터사이클의 

          판매는 물론 공식 워런티 제공까지!

           

          2014년에도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바이킹넷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차량 매입 및 신차판매 문의는 전국 8개 지점 및 바이킹넷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가능합니다)

           

          45 [바이킹넷 이용] 대한민국 대표 모터사이클 멀티숍 브랜드 <바이킹넷> 지점이 되려면?   

          현재 전국 8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모터사이클 멀티숍 브랜드 바이킹넷!

           

           

          대한민국 라이더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바이킹넷이 지점을 모집합니다. 


           

           

          대상 : 서울 및 5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지역 

          대전, 부산 (해운대지역 제외), 인천 (연수지역 제외)를 포함한 전국 네트워크

           

          필수조건 : 30평 이상의 (정비실과 고객대기실이 분리된) 매장에서 매뉴얼에 입각한 서비스가 가능해야 함

           보험 교통사고 처리, 픽업 서비스 등이 가능해야 함

           

           

          기한 : 해당 지역 지점 개설 전까지

           모터사이클 긴급 서비스 / 보험처리 등 전국 네트워크 확충시까지 

           

          본점 지원 사항:

          삼성화재 외제모터사이클(국산125cc이상) 우수 협력점 등록 및 지역 내 보험수리 입고지원 (단독)

          바이킹넷 보험가입 차량의 현장출동 및 보상서비스의 지역권

           서비스 교육 및 미케닉 파견 등 신뢰있는 서비스를 위한 지원

          공식수입 제품 및 본사 직수입 제품의 판매 및 유통권

          전세계 모터사이클 시장 트렌드 및 국내 시장 동향 등 리서치 지속자료

          지점 전용 네트워크

           

          관련자료는 웹사이트 아래 <대리점 개설 문의> 메뉴를 읽어보시고

          대표메일 bikeingnet@naver.com 보내주세요.

           

          담당자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라이더들의 당당한 권리! 바이킹넷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44 [바이킹넷 이용] 바이킹넷 공식 블로그, 이웃 추가를 하시면 더 모토 /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는 바이크 라이프 즐기고 계시나요?

           

          스쿠터와 모터사이클, 그리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월간 <더 모토>

           

          새로 출시되는 모터사이클 및 용품, 관련 제품들의 소식과 더불어 정비, <바이킹넷>의 할인 및 이벤트 정보

           

          바이크를 즐기는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와 소식은

           

          바이킹넷 공식 블로그에 모두 업데이트 됩니다. 

           

          또 바이킹넷 전국 지점의 카페에도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이용중인 지점의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시면 업데이트한 내용을 보다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웃 신청을 하시면, 어떤 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되었는지 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이웃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발간되는 스쿠터앤스타일의 최신 기사와 바이킹넷 지점의 정비일지, 할인 이벤트 소식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늘, 라이더의 가까운 곳에 있는 바이킹넷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바이킹넷 공식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bikeingnet




          43 [사고처리 관련] 바이킹넷 보험 센터 - 이륜차 보험 가입시 픽업 쿠폰 3매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이킹넷 보험센터가 공식 오픈했습니다 

           

          많은 보험가입센터와 마찬가지로 <바이킹넷 보험센터> 역시 최저가 보험사를 찾아드리는 것은 같습니다. 

           

          다만, 자동차 종합 보험에 포함되어 있는 <긴급출동서비스>가 모터사이클에서는 제공 불가능하다는 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바이킹넷에서는  

           

          <바이킹넷 보험센터>를 통해 보험을 가입해 주시는 라이더 분들께 

           

          바이킹넷 픽업 쿠폰 3장을 드립니다. 

           

          - 무상 픽업 쿠폰 (50km 한도 내), 바이크를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일 경우 (단순 방전 및 펑쳐 발생 제외)

           

          - 픽업 50% 할인 쿠폰 (거리 제한 없음)

           

          - 무상 픽업 쿠폰 (거리 제한 없음, 교통 사고 발생 시) 

           

           

          시골길에서 혼자 모래를 밟고 넘어졌을 때, 여행 중 갑자기 브레이크가 말썽을 피울 때, 언제든 전화주세요.

           

          자동차 긴급차량 출동처럼 5분 안에 도착할 수는 없어도, 서비스가 가능한 가까운 지점에서 최대한 빠른 대응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입 문의 : 바이킹넷 본점 고객센터 02-6248-5333(내선1번) 

           

          바이킹넷 홈페이지 내 보험가입 문의 www.bikeing.net



           

           

          + 바이킹넷 전 지점에서 가입 가능합니다. 

          + 신차 구입시에는 <바이킹넷 신차고객 프리미엄 쿠폰>에 위 쿠폰 3장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사은품으로 대체해 드립니다. 

          + 서비스를 원하는 가까운 지점에서 발행됩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서비스가 불가능할 경우 본점에서 처리합니다. 

          + 전국 바이킹넷 지점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합니다(제주점 에서도).

          + 가입하신 차량에 대해서만 해당됩니다. 

          + 자동차 보험 가입시에는 별도의 혜택을 드립니다. 본사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42 [사고처리 관련] 오토바이 교통사고 처리 + 픽업 + 보험 + 렌트 원스톱 서비스   

           

          안녕하세요? 바이킹넷입니다. 

           

          "모터사이클을 가장 잘 타는 사람은, 평생 안전하게 타는 사람이다"

           

          코너에서 빠르게 달리는 사람이 바이크를 잘 타는 사람이 아니라고, 오랫동안 라이딩을 즐기는 라이더들이 늘 말합니다. 

           

          각종 안전 장치에 보호되고 있는 자동차와 달리 모든 것이 노출되어 있는 바이크.

           

          안전하게 잘 타는 것, 그리고 안전 장비를 잘 갖추어 갑작스런 환경에도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 모두 우리의 몫입니다. 

           

           

          김여사님의 갑작스런 불법유턴 혹은 친구들과의 투어중 갑작스럽게 넘어지는 일. 누구가 겪을 수 있습니다. 

           

          바이킹넷은 단독 슬립에 의한 단독사고의 처리는 물론이고, 

           

          다른 차량과의 교통사고 처리 모두 고객의 입장에서 합리적으로 처리해 드립니다. 

           



          바이킹넷에서는,

          1. 수리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보험 렌트를 포함, 바이크가 필요할 경우 불편함이 없도록 스쿠터 렌트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2. 월 수십 건 이상의 사고처리 경력을 바탕으로 과실비율이 많더라도, 고객의 피해가 최소화하게끔 처리해 드립니다. 

          3. 현장 출동을 시직으로 손상된 바이크를 새것처럼 만드는 일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4. 견적 및 모든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 절차를 이해하게 도와드립니다. 

          5. 국내에서 정식 유통 판매되는 모든 모터사이클&용품을 취급함으로써 수리 비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대한 민국 대표 모터사이클 멀티숍 브랜드 <바이킹넷>은 교통사고 + 보험 처리 관련 처리수 국내 1위를 자부합니다. 

          언제나 모터사이클과 함께 즐거운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1 [정비 및 부품] 바이킹넷에서 타이어를 교환하시면 교환 공임 무료 + 무상 휠 밸런스! (타이어 가격 개당 10만원 이상의 경우)   


          내 소중한 바이크를 관리하는 바이킹넷!

           

          바이크의 타이어는 네 발 자동차보다 더욱 신경써서 관리해야 합니다. 

           

           

          바이킹넷의 전 지점에는 모터사이클 타이어 전용 탈착기는 물론 인증된 브랜드의 자동 휠 밸런스, 수동 밸런스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첼러, 피렐리, 브릿지스톤, 미쉐린 등 인증된 브랜드의 타이어는 물론, 원하시는 타이어를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대부분 수입사를 통해 직접 수급받기 때문에 최신 생산연식을 보장 받고, 보관 상태 역시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킹넷에서 타이어를 구매하시면 무상 장착은 물론이고 (일부 저가 모델 및 카울 등 탈착에 공임이 추가되는 기종이 있습니다.)

           

          무상으로 휠 밸런스를 점검해드리고 있습니다. 


          (지점별 별도의 이벤트 공지가 있지 않은 한 개당 10만원 이상 타이어 무료 장착)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위해 가장 중요한 타이어 관리.

           

          바이킹넷과 함께 즐거운 라이딩 하기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0 [바이킹넷 이용] 온라인 사이트의 높은 적립금은 전국 바이킹넷 지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바이킹넷이 차별화되는 가장 큰 장점은,

           

          바이킹넷에서 쌓인 높은 적립금이 전국 8개 매장에서 실질적인 용도로 직접 쓰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적립금이 쌓여도 그 돈으로 헬멧과 글러브만 살 수 있다면 소용이 없겠죠?

           

          바이킹넷의 적립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엔진오일은 물론 각종 소모품 교환, 정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적립금은 한도가 없이 계속 쌓입니다. 꾸준히 모아둔다면, 스쿠터 한 대 정도 살 돈이 생길수도 있지 않겠어요?

           

          자신의 지역에 바이킹넷이 없다고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바이킹넷의 네트워크는 계속 늘어납니다. 라이더 여러분들이 모아놓은 종잣돈으로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프가 가능하도록

           

          바이킹넷은 계속하여 노력하고, 고민할 것입니다. 

           

           

          알아두셔야 할 사항

           

          + 적립금을 사용할 때에는 적립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높은 적립 이벤트를 하고 있는 상품을 구매하시려면 참고해 주세요.

           

          + 적립금을 각 지점에서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사용시에 해당 스텝에게 결제 전 알려주시면 됩니다. 본사 시스템을 통해 확인하거나 손님께서 스마트기기 등을 이용해 직접 보여주셔도 됩니다. 

           

          +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신 부분은 지점에서 별도의 정책이나 이벤트를 제외하고는 적립이 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혜택은 지점마다, 시기마다 다르니 지점 카페를 확인해 주세요. 

           

          + 온라인 사이트에서 결제 후 품절등의 이유로 환불이 발생했을 때, 적립금으로 쌓아두셔도 상관 없습니다. 적립금은 소멸 기한이 없고 추가되는 지점 등 바이킹넷 어느 곳에서나 사용 가능합니다.

           

           + 추후 적립금 전용 몰등으로 바이킹넷을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공간과 이벤트를 적극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 [바이크 및 용품] 바이킹넷 신차고객 프리미엄 쿠폰은 따로 구입할 수 있나요?   

          인터넷에서 구입한 바이크,


          저렴하게 사긴 했는데 엔진오일 교환에서부터 정기 점검까지 믿고 맡길 수는 없고,


          어디에서 관리해야 할까?

           



          대한민국 대표 모터사이클 멀티 샵 바이킹넷에서 소중한 바이크를 관리하세요

           


           

          - 바이크는 구입 후 6개월 주행거리 3,000km 전에만 해당됩니다(무상픽업 등 서비스 기준 충족을 위함). 


          - 쿠폰은 관리 지점에 상관 없이 고객이 원하는 어느 지점에서나 사용 가능합니다


          - 택배 수령 시 고객 정보가 기입되어서 발송됩니다. 지점 방문의 경우 고객님의 바이크 기본 점검과 함께 쿠폰 수령이 이루어집니다


          - 오일필터를 사용하지 않는 바이크의 경우 엔진 오일 교환 1회로 대체됩니다


          - 엔진 오일 교환 쿠폰은 지정된 주행거리를 일부 벗어나도 사용 가능하며, 바이크 컨디션 전체 점검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 소모품은 바이킹넷이 지정하는 부품 사용 기준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별도의 제품을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부 부품 수급 등 정상적인 애프터서비스가 불가능한 차종의 경우 쿠폰 발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구입  :  www.bikeing.net / 바이킹넷 전 지점 




          38 [정비 및 부품] HID를 달았는데, 고알피엠에서 자꾸 꺼집니다   
          HID는 순정으로 장착되는 부품이 아닌 추가로 장착하신 부분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HID의 소비전력은 보통 35W로 55/60W의 순정 벌브에 비해 전력 소비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등시에 순간적으로 2만V에 달하는 높은 전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동시 라이트가 자동으로 켜지는 타입이라면 시동을 걸때마다 라이트를 매번 점등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양의 전류가 한꺼번에 소모되겠지요. 아마도 소유하고 계신 스쿠터의 배터리 용량이 작고 발전되는 전기의 양이 작아서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배터리가 정상적인 상태였다가 주행하면서 HID에 의해 상태가 나빠진 듯합니다. 배터리를 신품으로 교체하여도 충전되는 양보다 소모되는 양이 많기 때문에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다른 전기장치까지 연결되어있다면 더 안 좋은 상황이 되겠네요. HID에 릴레이가 연결되어있지 않다면 우선 릴레이를 장착해 보시고 발라스터의 문제일수도 있으니 HID구입처와 다시 한번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37 [바이크 및 용품] 헬멧이 왜 이렇게 비싼가요?   
          보통 많은 분들이 바이크 구입시에 센터에서 끼워준 2-3만원대의 헬멧을 착용하고 계시는데, 꼭 집어서 그 헬멧들이 '절대 착용 불가'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일부 제품들은 최소한의 안전규격이나 안전검사 없이 유통되고 있어 그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몇 개의 소규모 브랜드나, 중국쪽에서 나오는 헬멧들이 대부분 디자인의 '카피'를 통해 국내 저가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저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헬멧의 생산 과정을 본다면, 그 저가라는 게 과연 '합당한'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는지 한 번 살펴볼 여지는 있습니다. 많은 업체들이 생산비 절감을 위해 생산공장을 중국으로 옮기고 있는데, 그 이유는 헬멧의 생산이 대부분 '사람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픽작업에서 조립까지 쉘 제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람들이 직접 만듭니다. 따라서 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고, 헬멧이 가져야 하는 최소한의 안전 규격을 위한 갖가지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단가는 상식적으로 봐도 2-3만원 대에 나오기는 힘든 것입니다. 또한 브랜드는 자신들의 안정성과 품질감을 홍보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마케팅으로 적용하고 있고, 고객들은 그 브랜드의 믿음을 바탕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단순한 헬멧의 구입은 '헬멧을 산다'는 개념보다 '브랜드를 산다는 개념'이 강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최 고가를 자랑하는 헬멧들이 60-70만원에 육박하고, 그 헬멧들은 실제로 레이스에 나가 300km/h의 속도로 나가떨어져도 안전한 품질의 '모든 것을'포함하고 있습니다. 헬멧이 바이크를 타는 데 필요한, 나라에서 정한 '최소한의 안전장비'임을 감안하면, 몇 백만원의 바이크 구입보다도,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헬멧을 구입하는 게 올바른 자세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헬멧만 봐도, 어떤 종류의 라이더인지 금방 알아본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헬멧은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믿을 만한 브랜드이면 최소한의 '자격'을 갖춘 셈이고, 헬멧은 쉘이 모든 사람의 머리에 맞춰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모두에게는 자기의 머리에 잘 맞는 '브랜드의 헬멧'이 있습니다. 그러니 자기 머리의 형상에 가자아 편하고 좋은 헬멧이 어떤 건지를 찾아보는 것도, 헬멧을 구입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36 [정비 및 부품] 겨울철 방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겨울철에는 배터리를 관리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한번 주행을 하더라도 단거리 위주가 되고 주행 후에 장기간 방치해두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더욱 배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낮은 기온입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엔진오일의 점도가 높아져서 엔진이 회전하는데 저항으로 작용합니다. 엔진이 돌기 힘들어지면 시동을 걸기가 힘들어지는게 당연하겠지요. 거기에다가 화학작용을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배터리가 온도가 낮아지면 화학반응속도와 능력이 줄어들어서 배터리의 성능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영하 5도 정도라면 여름철 배터리 성능의 절반수준이하 밖에 되지 않을 겁니다. 게다가 배터리의 수명은 2년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신차 상태가 아니라면 두세 번째 맞이하는 겨울에는 수시로 충전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 방전 되어버린 배터리는 다시 충전하더라도 성능을 발휘하기가 힘들어 지니까요. 10km는 거의 완전하게 충전될때까지의 거리를 말하는겁니다. 배터리 소모가 적은 스쿠터의경우 그 이하로 주행해도 될수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기종과 배기량간의 차이가 있게 마련이니까요. 제 바이크의 경우 전자장비가 많아서 배터리 소모 또한 많은 기종이라 배터리를 보호하는 최소 주행거리가 16킬로미터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끔씩 시동을 걸어주는 것만으로는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동을 걸면서 배터리를 소모하고 공회전상태에서 배터리가 낭비되기 때문에 차라리 시동을 걸지 않는 것이 좋고, 이왕 시동을 걸었다면 최소한 10km가량은 주행해야 배터리가 충전이 됩니다. 만약 장기간 방치해 두려한다면 배터리의 (-)마이너스 단자를 분리해두시고, 가능하다면 분리하여 실내에 보관하시는 것이 배터리의 상태를 유지시키는 방법입니다.
          35 [바이크 및 용품] 애들을 위한 안전장구나 보조장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행복한 고민이시지만 고충도 있으시겠네요. 우선 가장 중요하고 고민되는 것이 헬멧 이실 텐데요. 국내헬멧 제조사에서도 작은 사이즈의 헬멧이 나오기는 하지만 시중에서 유통되지 않는 관계로 구하기는 어려울듯합니다. 헬멧으로 유명한 아라이(ARAI)사의 헬멧의 경우 51cm사이즈의 XXS사이즈의 헬멧까지 라인업하고 있습니다. 보통 성인 남성의 헬멧이 60cm가량인 것을 비춰보면 8세의 아동의 경우에는 착용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글러브와 팔꿈치 무릎보호대입니다. 이 또한 전문 라이딩 용품업체에서 생산을 하더 라도 국내에는 수요가 거의 없는 관계로 수입이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인라인스케이트 혹은 자전거와 관련된 안전용품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헬멧을 비롯한 보호대를 아동사이즈로 구비하실 수 있으니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전문 매장 혹은 마트 등지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니 손쉽게 구하실수 있을 겁니다. 다만 꼭 알고 계셔야 할 점이 빠른 속도로 달리는 스쿠터의 레벨에 맞춰진 안전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인라인 스케이트나 자전거의 한계수준으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말 그대로 천천히 동네를 산보하는 기분으로만 아이들과 즐겨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8세의 자녀는 크게 문제가 없으시겠지만 5세 자녀의 경우 뒤쪽에 태우게 될 경우 정확하게 고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운전자와 몸을 고정시키는 전용제품이 나오기도 합니다만, 벨트를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럼 아이들과의 라이딩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34 [바이크 및 용품] 대림 VF125] 카뷰레터와 인젝션이 연비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세요   
          연료소모가 많아지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습관입니다. 엔진을 고 회전으로 마구 회전시켜서 급가속을 하고, 갑작스레 정지하는 급제동을 일삼으신다면 연비가 좋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주행하는데도 불구하고 연비가 좋지 못하다면, 다양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엔진내부의 실린더와 피스톤의 압축능력이 떨어져서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 엔진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에어필터가 심하게 오염된 경우. 동력전달계통인 클러치의 마모가 심해서 동력전달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제동장치가 맞물려있어서 가속이 힘든 경우. 휠 베어링이 파손되어 회전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타이어의 공기압이 현저하게 적어서 구름저항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연료계통에 문제가 있어서 연료가 조금씩 새는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열거하지 않은 다양한 케이스가 발생할 수도 있고, 기본적인 정비와 점검만 충실히 하셔도 연비를 현저하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기종의 공인연비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급기종과의 비교를 하자면 대략 35~45킬로미터 사이 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인연비는 60km/h를 기준으로 정속 주행시에 측정하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차이가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행환경은 개인에 따라서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제 시내 주행시 연료 1리터당 약30킬로미터 가량이라면 적절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도로의 흐름이 한산하다면 연비는 향상되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급가속’과 ‘급제동’을 줄이셔도 분명히 연비가 좋아질 겁니다. 마지막 질문인 인젝션은 카뷰레터 방식에 비해 엔진의 온도와 현재 회전수 그리고 가속상황에 맞춰 전자제어되는 인젝터를 통해 최적의 연료를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주사기와도 같은 형태의 인젝션 장비를 통해 넘침도 모자람도 없는 딱 완전 연소시킬 수 있고, 최적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양의 연료만을 공급한다는 뜻이지요. 기계적인 메커니즘으로 연료를 무화(霧化)시키는 카뷰레터보다 정밀하게 작동하게 작동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습관으로 주행한다면 인젝션 방식이 연료소모가 적습니다.
          33 [정비 및 부품] 스쿠터들은 대부분 벨트구동방식을 쓰고 바이크들은 체인을 쓰던데 왜 그런 건가요?   
          스쿠터에 채용되는 CVT의 구조는 V벨트를 이용한 구동이 기본을 이루고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벨트가 아니면 기능을 구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인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고요. 벨트도 아주 미세하게 늘어나기는 하지만 사용기간만으로만 보면 체인이 벨트보다 훨씬 더 잘 늘어난답니다. 실제로 금속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금속과 금속이 마찰되는 방식인 체인은 스프로켓과 닿는 부분이 마찰되어 결과적으로 늘어나는 것과 같이 헐거워집니다. 때문에 주기적인 텐션(장력)을 조절해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벨트의 경우 기종마다 다르지만 2만 킬로미터 정도 사용가능한데요, 그동안 텐션한번 조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끊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지요. 만약에 스쿠터에 체인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도 내부에 숨겨져 있는 체인의 장력을 주기적으로 맞춰주는 것이 더욱 곤욕스러울 겁니다. 벨트는 체인처럼 소음이 나지 않고 정기적으로 급유(기름칠)도 해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오히려 진보한 구동수단이랍니다. 할리데이비슨 같은 경우에는 모든 기종에 벨트드라이브를 적용하였으며 BMW의 인기기종인 F800시리즈와 과거의 F650CS도 벨트드라이브입니다. 체인은 정비가 쉽고 구조가 간단하며, 구동계가 가볍다는 장점 때문에 여전히 쓰이고 있습니다. 다른 구동방식인 벨트드라이브나, 샤프트 드라이브에 비해 제작비용이 저렴한 것도 이유가 되겠네요.
          32 [정비 및 부품] 넘어진 다음에 브레이크가 물렁거려요   
          넘어지실 때 몸은 다친데 없으신가 모르겠네요. 넘어지게 되는 경우에 스쿠터를 아끼는 마음에 온몸을 던져서 막으시거나 억지로 버티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바로 몸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쿠터가 상하는 것이 마음 아프기는 하지만, 몸이라도 다치면 더 피해가 크고 회복도 오래 걸리니까요. 우선 브레이크액이 충분히 있는지 확인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곳에 브레이크 액의 상태와 양을 확인하는 창이 있습니다. 들여다보시고 절반이상이 차 있는지 봐주세요. 그리고 색상이 어떤지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브레이크액은 살짝 노란색이 섞인 투명한 색상입니다. 콩기름 색보다 조금 연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사용을 오래하다 보면 브레이크에서 열을 받고 오염이 되어서 갈색이나 검정색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면 브레이크작동도 원활하지 못하고, 제 역할을 할 수 없어지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브레이크액을 교환해야 하지요. 마치 엔진오일처럼 말이죠. 단 그렇게 자주 교체할 필요는 없고요 상황에 따라서 1년 혹은 2년에 한번정도의 주기로 교체하면 됩니다. 갑자기 브레이크레버의 압력이 약해진 것은 아마도 크게 넘어지면서 브레이크 라인에 공기가 차게 된 것 같습니다. 압력이 단단하게 유지되면서 브레이크 캘리퍼가 잘 작동해야 하는데 공기가 라인에 유입이 되면, 그 사이에 들어간 공기가 마치 스프링처럼 작용하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물컹해집니다. 이 공기를 빼내야하는데 이과정이 브레이크액 교체 작업과 같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교체하시면서 브레이크계통의 점검을 부탁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31 [바이크 및 용품] [스쿠터앤스타일]창간호가 No.1 이 아니네요?   
          스쿠터N스타일의 숨겨진 비밀을 알아버리셨군요.. 사실 NO2 이전에 NO1 은 창간 준비호였답니다. 소량만 제작되어 지금은 재고가 없답니다. 찾으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재판하기는 힘들답니다. 얼마전에 홍대 매장에서 점장님이 몇 권 숨겨놓았던 것을 풀었다고 하던데... 이제 완전한 레어아이템이 되어버렸습니다. 창간준비호는 스쿠터n스타일의 풋풋한 모습을 그대로 보실수 있답니다. ^^
          30 [바이크 및 용품] 전국여행에 적합한 기종을 추천해주세요   
          어떤 경로로 여행루트를 잡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국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코스를 보면 대부분 해안선을 따라서 일주를 하시더군요. 그럴 경우의 대략 열흘정도의 시간을 잡고 주행거리는 대략 2,000km선인데, 국적불명 정체불명의 스쿠터가 아닌 정상적인 루트로 유통되고 있는 모델 중에 그 정도도 못 버틸 스쿠터는 없습니다. 그러니 취향에 따라 마음 가는 데로 어떤 기종을 고르시더라도 충분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2종 보통면허를 가지고 계시다면 125cc이상의 스쿠터와 바이크도 운행할 수 있습니다. 125cc라면 보통 시속 100km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고, 50cc라면 시속 60km정도의 속도가 일반적입니다. 하루에 5시간가량 주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시간당 40km의 거리를 달려야 하므로 125cc라면 여유 있게, 50cc라면 주행시간을 조금 늘려야 할 것입니다. 배기량에 상관없이 스쿠터라면 거의 모든 제품에 기본적인 수납공간이 있으며 사용이 무척 편리합니다. 시트 밑에 넣어두면 비가오더라도 소중한 물건이 물에 젖지 않으니 안전하기도 하지요. 플로어(발판)에 배낭과 같은 큰 짐을 올려두고 달릴 수도 있기 때문에 주행 중의 피로를 덜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구입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는 했지만, 중고제품의 경우 총 주행거리와 생산연식에 따라서 예기치 못한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꼼꼼하게 정비를 하고 소모품을 미리 교체하여 즐거운 여행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계획이 철저한지 확인하려면 100km이상의 거리를 연습 삼아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백번 듣는 것 보다 단 한번 겪어보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29 [보험가입] 새로 구입한 바이크에 예전에 들어놓은 보험을 이전할 수 있나요?   
          우선 새로운 스쿠터를 구입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보험은 계약내용의 변경 혹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3자에게 양도하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고 복잡한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해지를 하고 재 가입하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본인 소유의 스쿠터가 바뀌는 경우라면 몇 가지 과정을 통해서 보험을 이전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준비할 서류는 이전에 가지고 있던 스쿠터의 ‘양도증명서’ 혹은 ‘폐지증명서’입니다. 사본이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판매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스쿠터의 등록증이나 폐지증명서등 차대번호가 기입되어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직접 찾아가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지만 팩스를 이용해도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 서류를 준비해서 가입되어있는 해당 보험사 담당직원과 연락 후에 팩스를 이용해 전송하면 됩니다. 그러면 보험사에서 가입된 내용을 변경하여 새로운 계약서를 보내줄 겁니다. 그곳에 직인 혹은 사인을 한 뒤 계약내용을 재전송 하여 수정하면 보험이 승계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계약서를 등록 담당 기관에 제출하면 보험가입여부가 확인이 되므로 정상적인 등록이 가능해집니다. 만약에 이런 절차가 번거롭게 여겨져 당장 등록하고자 한다면, 새로운 스쿠터에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고 예전에 가입했던 보험을 환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쿠터를 판매하였거나 폐지했다는 증명서인 양도증명서 혹은 폐지증명서 첨부하여 본인의 신분증과 통장의 사본을 보험사로 보내주면 남아있는 계약기간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바로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 써놓은걸 읽다보니 번거롭고 복잡하게 여겨지겠지만 한 번만 해보면 간단하게 여겨질 겁니다.
          28 [정비 및 부품] 스쿠터의 벨트교환 주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벨트라고 하시니 V벨트라고 하는 스쿠터의 구동벨트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V벨트는 단면이 사다리꼴을 한 고리 모양의 벨트로 두 축 사이에 동력을 전달합니다. 소음이 적고 윤활이 필요하지 않으며 내구성이 좋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쓰이지요. 스쿠터에서는 일반 바이크의 체인에 해당하는 V벨트가 엔진에서 만들어진 구동력을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벨트가 손상되면 가속에 문제가 생기고 만약에 끊어지기 라도 한다면 전혀 달릴 수 없습니다. 배기량과 주행스타일에 따라 차이는 분명히 있겠지만 일반적인 250cc스쿠터를 기준으로 하면 매 2만킬로 미터 마다 교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신경이 쓰이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신차상태라면 주행거리에 따라 예측이 가능하고, 중고차라고 하더라도 주행거리가 정확하고 이전에 교체했던 이력만 확인해둔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예정도 없이 쉽사리 끊어지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가속이 원활하지 않아진다거나 장거리를 주행할 예정이 있다면 시기를 조금 앞당겨서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벨트 교환시에는 구동계 부품의 손상을 확인하여 풀리 또는 무브볼등 관련 부품을 함께 교체하기도 합니다. 대기오염이 심한 시내주행의 빈도가 많거나 급가속을 자주 한다면 규정보다도 더욱 빨리 교체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인 주행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내구성에 차이가 생깁니다. 이런 이유로 V벨트 케이스 내부에 오염물질을 걸러주는 에어크리너도 주기적으로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V벨트 케이스의 에어크리너는 1만킬로에서 청소를 해주어야 하며, 기종에 따라 교체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물론 직접 구동계 커버를 열어서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차피 벨트를 직접 분리한 후에 상태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교체하는 작업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같은 기종이라고 하더라도 주행하는 사람의 습관에 따라 1만5천킬로도 채 안되어 끊어지기도 하지만 3만킬로 이상 아무 문제없이 타다가 교체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권장 교환주기를 지키건 그 이상을 달리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판단해야 할 부분입니다. 가장 마음 편한 일은 역시 정기점검을 통해 매뉴얼에 근거한 교환주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27 [바이크 및 용품] 바이크에게 ABS가 달려있으면 정말 안 넘어 지나요?   
          타이어가 록(lock)상태로 접어들면 제동력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조향 또한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무척위험하지요. ABS(Anti-lock Brake System)는 말 그대로 브레이크가 과도하게 작동해서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브레이크의 성능자체를 향상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제동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브레이크의 압력을 순간적으로 풀어서 타이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만듭니다. 자동차는 이때 어느 정도 조향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사고를 회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죠. 바이크에게도 이정도 까지 기회가 주어지지는 않지만,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자동차는 대형 사고를 제외하고 넘어질 일이란 거의 없지만, 두 바퀴 달린 바이크라면 타이어가 미끄러져 넘어질 확률이 훨씬 높기 때문이지요. 이런 특성 때문에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행 중 갑작스런 제동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좋지 않은 노면에서 방심하다 어이없게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ABS의 작동원리는 휠에 장착된 센서에서 타이어의 회전상황을 체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주행이 지속되는 상황임에도 휠의 회전이 멈추면 ABS 모듈에서 브레이크 계통을 컨트롤하게 되지요. 그 때 브레이크 레버 또는 페달에 약간의 반작용이 나타나면서 브레이크가 잠기지 않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브레이크를 아무리 세게 작동시켜도 인위적으로 제동력을 약하게 만드는 겁니다. 이런 원리로 인해 타이어가 미끄러지지 않게 되는 겁니다. 사실 ABS가 없다고 하더라도 항상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달리고, 라이딩 실력을 갈고 닦으면 큰 문제없을 겁니다. 이런 장비 없이도 수 십년간 잘 달려왔으니까요. 하지만 사고는 예고가없고, ABS는 그런 상황을 벗어나게 도와주는 보험인 셈입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은 주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노면이 미끄러울 때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달리는 것과 자신감 있게 달리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심적인 안심감 또한 무시 못 할 요소니까요. ABS의 덕을 크게 봤다던가하는 위험한 상황 없이 평생 단 한 번도 작동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요. 게다가 ABS가 마법처럼 모든 사고를 막아서 넘어지지 않게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브레이크만을 컨트롤 하는 것이다 보니 과도하게 회전수가 올라가 타이어가 옆으로 미끄러질 때는 속수무책이거든요.
          26 [바이크 및 용품] 헬멧이 너무 꽉 끼는 거 같아서 귀랑 머리가 아파요   
          헬멧이란 원래 헐렁하거나 착용 후에 손쉽게 좌우로 흔들린다면 제 역할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상태로 변하지 않는다면 문제입니다. 직접사용하고 계신 상태를 확인할 수 없어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아무래도 사이즈가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얼굴과 머리 전체를 정확히 감싸 주는 것과 꽉 끼이는 상태랑은 조금 다릅니다. 신제품이어서 길이 들지 않아 아픈 것은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지만 시간이 흘러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은 어딘가가 심하게 압박당하기 때문입니다. 헬멧이 달리는 내내 계속해서 자극하면 자꾸 신경이 그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운행하는데 집중하기가 힘드니까요. 장시간 착용한다면 혈액순환에 장애를 주어 두통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헬멧은 단순히 머리사이즈를 기준으로 하는 듯 하지만 얼굴과 턱에 잘 밀착될 수 있도록 내장재의 두께가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내피를 교환할 수 있는 타입의 헬멧이라면 머리나 볼 패드등 부위별로 조금 얇은 것으로 바꾸면 되고요. 그렇게 해서도 잘 맞지 않는다면 헬멧을 새로 구입하셔야 할 겁니다. 사람마다 두상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메이커별로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 생산된 국가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서양인의 경우 머리의 좌우 폭이 좁고 앞뒤로 긴 반면. 우리나라 사람처럼 동양인의 경우 좌우로 폭이 넓고 앞뒤가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두상이 특이한 편이라면 각 메이커의 헬멧을 직접 써보시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사이즈가 큰 헬멧을 헐렁하게 착용하면 사고 시에 보호기능을 발휘하기 어려우니 시간을 조금 투자하시더라도 꼭 잘 맞는 헬멧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헬멧은 제품의 특성상 약간의 상처가 나더라도 상품가치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몇 일간 착용하신 헬멧은 아마도 교환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안타까우시더라도 중고로 판매를 하시거나 지인에게 양보하시고 잘 맞는 헬멧을 다시 구매하셔야 할 겁니다.
          25 [정비 및 부품] 자동차용 엔진오일을 바이크나 스쿠터에 넣어도 되나요   

          자동차용 엔진오일을 바이크에 사용 하는 것에 대한 것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논쟁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주된 논점은 똑같이 사용해도 괜찮다면 왜 메이커에서 구분해서 생산하느냐는 것이고, 자동차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회전수에서 작동하는 엔진에 같은걸 넣었다가 어떤 낭패를 보겠냐는 것입니다. 


          바이크용 엔진은 거의대부분이 미션과 클러치등 구동계 까지 일체식으로 이루어진 구조입니다. 이 구동계도 물론 윤활이 필요한데, 이 일체식 구조의 장점을 살려서 엔진과 똑같은 오일로 윤활을 하게 됩니다. 이점이 자동차와 가장 큰 차이점으로 바이크 전용 엔진오일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설득력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오일은 부품은 아니지만 인간의 혈액과도 같은 존재로 오일 없이는 엔진을 몇 분도 돌릴 수 없습니다. 윤활계는 오일성능을 제대로 발휘시키도록 되어있으며 오일 특성에 맞춰서 엔진이 만들어져 있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바이크용 엔진은 총체적으로 자동차보다 고성능 지향 적이며, 이에 따라 오일도 그만큼 고성능이어야 할 것이 요구됩니다. 오일은 기본이 되는 유질(베이스오일)이 주성분입니다. 여기에 윤활계의 역할에 요구되는 각 성능 조건에 따라 베이스 오일의 성능을 높이고, 혹은 성능을 부가시키는 소량의 물질(첨가제)를 섞게 됩니다. 첨가제에는 마찰 저감제, 유막강화제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역할수행을 충실히 할수 있도록 청소 기능을 높이는 청정 분산제, 기포발생을 억제하는 소포제등도 첨가됩니다. 이때 바이크의 특성에 적합하도록 첨가제를 추가하므로 바이크전용 엔진오일을 선택 하시는 것이 심적으로도 편안하실 겁니다. 


          다만 자동차용 엔진오일을 사용한다고 해서 당장 엔진이 들러붙게 되거나 몹쓸 오일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어차피 베이스 오일은 전혀 차이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지 오일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스쿠터라면 자동차와 동일하게 미션 쪽에 엔진오일이 순환하지 않으므로 자동차용오일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메이커에서 권장하는 기준과 점도는 꼭 지켜주셔야 하겠지요



          24 [바이크 및 용품] 서류가 없는 스쿠터를 샀습니다   
          일명 ‘대포차’를 사신 모양이군요. 전 주인이 스쿠터를 인수하고는 자신의 명의로 등록하지 않은 채 그대로 타고 다닌듯합니다. 그러다가 서류를 분실하고 연락처까지 잃어버렸을 수도 있지요.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그 전의 전 주인일수도 있겠네요. 이렇듯 사람을 한 두명 거치다 보면 당초의 소유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떤 경로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졌는지도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스쿠터에 맞는 제 번호판이 달려있는지 조차도 모르겠군요. 우선 전주인의 말조차 의심스럽고 전적으로 믿는 것조차 위험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의 검문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것은 단순히 현재 달려있는 번호판이 도난차량인지 아닌지만 확인한 경우인 듯합니다. 도난 차량이 아닌 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운이 좋아서’ 여전히 아무 일 없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만약에 차량의 차대번호와 등록된 번호상의 차량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자동차관리법 71조 번호판위변조로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편하게 생각하면 별일 아닌 듯 하지만 번호판을 위조하는 것은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많고 사고 발생 시에도 뺑소니를 칠 확률이 높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크게 처벌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도난당했을 경우 자신의 소유를 증거 할 만한 근거가 전혀 없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사고 발생 시 피해를 당해도 보상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방법은 있습니다. 늦었더라도 어떻게든 소유주를 찾아내셔서 서류를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원 주인이라면 등록필증과 인감증명서를 문제없이 발급받을 수 있으니까요. 책임보험도 오랜 기간 들지 않았을 테니 과태료도 납부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싸게 산 보람은 없겠네요. 이번에는 구매자의 입장이었지만 이런 폐해를 없애기 위해 매매 시 반드시 번호판을 폐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디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운행하시기를 바랍니다.
          23 [바이크 및 용품] 사이드미러를 떼어버려도 법으로 문제없는 건가요   
          자동차 안전 보안기준에 의해서 리어뷰 미러가 장착되어있는 것입니다. 후방을 확인할 수 있는 미러 없이 운행 하는 것은 무척 위험스러운 일이고 미러를 제거하는 것은 무리한 불법 운행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를 탈거 하는 것은 등화장치를 제거하는 것만큼이나 위험천만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크의 특성상 자동차에 비해 후방 확인이 쉽고 시야가 넓기 때문에 사용자가 임의로 제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포츠 바이크의 경우 원래 사이드미러가 없는 레이서가 모태가 되어 탄생한 바이크이기 때문에 그런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사용자가 임의로 떼어낸 것입니다. 사이드미러가 장착되지 않은 채 판매 되는 것은 서킷에서만 달릴 수 있는 레이서 뿐 입니다. 그리고 레이싱 바이크는 일반도로에서의 주행이 불가합니다. 공공도로를 합법적으로 주행하는 모든 탈것에는 미러가 기본 장착입니다. 아무리 법적으로나 경찰관에게 단속당할 소지가 적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안전을 위해 꼭 장착하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미러 없이 달리다가 고개를 크게 돌려서 후방을 확인하려면 전방주시가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시내에서 비좁은 틈을 다니기 위해서 미러를 제거하는 경우도 있는데, 만약 미러가 넓어서 불편하다면 차라리 폭이 좁은 미러를 장착하는 것이 낫습니다.
          22 [바이크 및 용품] 바이크를 사려는데 양도 서류가 없어도 되나요?   
          등록을 하려면 필요한 서류가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 번호판이 달려있는 상태라면 판매자에게 받아야 할 서류는 양도 증명서, 이륜차 사용신고 필증, 인감증명서입니다. 만약 폐지가 되어있는 상태라면 번호판이 없으며 이륜차 사용 폐지증명서, 양도 증명서, 인감증명서입니다. 우선 양도서류를 썼다는 이유는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이륜차 사용신고 필증’ 이라면 자신의 소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이기 때문에 경찰서에서 어떤 이유에 의해 요구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돌려받을 수 있으며 만약 돌려받지 못하더라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양도 서류는 판매자가 만드는 것으로 인터넷상으로 다운받아 출력하셔도 되고 동사무소, 구청에서 한 장 얻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 사용했다는 서류가 양도 서류가 아닌 사용신고 필증이라고 하더라도 원소유주가 등록관청에 가면 바로 재발급 받을수 있습니다. 꼭 판매자가 모든 내용을 작성할 필요는 없지만 매도인의 인감증명서에 찍힌 것과 동일한 인감도장을 찍혀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판매자가 양도증명서에 인감도장만 찍어주시면 된다는 뜻입니다. 양도 증명서가 없으면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등록관청에 가져야할 서류는 사용신고필증(혹은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보험가입증명서, 인감증명서입니다.
          21 [정비 및 부품] 제 바이크 키로 다른 바이크 시동이 걸립니다   
          원래 키는 세상에 단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 100가지 혹은 그 이상의 숫자로 제작되지만 우연히 같은 모양의 키를 가진 바이크를 만나는 일도 있겠지요? 소배기량의 스쿠터나 바이크의 경우 키가 짧은 경우가 많은데, 키가 작으면 일정 크기 내에서 키의 형태를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의 수량에 한정되어있습니다. 고급기종일수록 키의 크기가 길고 형태가 복잡하며 요즘에는 고유의의 코드를 가지는 칩까지 내장되어있어서 키가 돌아가더라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동차의 경우 같은 열쇠로 다른 자동차를 열 수 있을 확률은 1/1,000입니다. 즉 1,000대 중 한 대는 같은 열쇠를 쓴다는 뜻입니다. 자동차 열쇠의 가지 수는 1,000가지 이상이 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 자동차안전기준 22조, 미국 FMVSS114, 유럽 EEC74/61, ECE18.02) 물론 열쇠의 길이나 폭을 늘리거나 열의 수를 늘리면 가짓수를 몇 배 더 올릴 수 있겠지만 열쇠의 크기가 커져서 사용이나 보관이 불편해지고 성능 향상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그 확률로 맞는 다기 보다는 키 박스 내부가 닳거나 키가 닳아서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마모가 되면 정밀하게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느슨하게 맞아들어 갑니다. 이런 문제뿐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크기가 작고 가벼운 스쿠터는 도난에 취약합니다. 신경이 쓰이신다면 추가도 경보기나 도난 방지 장비를 장착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키 박스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 출시되는 많은 수의 스쿠터가 키 박스를 막는 셔터가 내장되어있습니다.
          20 [정비 및 부품] 언제부터인지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납니다   
          브레이크 계통에서 나는 소리는 운행 중 들으면 상당히 거슬리는 소리입니다. 고 주파성 음색인 데다가 소리도 커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쳐다보곤 하면 상당히 민망하지요. 어떤 부분에서 소리가 나는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일반적으로 소리가 나는 부분은 브레이크 패드와 브레이크 디스크의 마찰 부분 그리고 브레이크 패드 뒷부분과 캘리퍼(브레이크 몸체)의 맞닿는 부분 사이에 장착되어 있는 패드 홀더라는 얇은 철판에서 발생하곤 합니다. 헌데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했는데도 소리가 계속 난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디스크와 패드의 접촉면이기보다는 후자일 가능성이 더울 클 것 같습니다. 기종에 따라서는 라이닝 뒤에 철판이 없는 경우도 있으나 이유는 거의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캘리퍼와 라이닝의 접촉 부분에 이 물질이 고착되어 있어 이음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청소해야 할 부분은 캘리퍼의 피스톤 부분(포트)과 라이닝의 뒷부분 그리고 패드 홀더입니다. 브레이크 계통은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야 하지만 주방용 세제를 물에 풀어서 깨끗이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더러워진 부분을 눈에 띄게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소음 방지용 스프레이도 있으니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만약 드럼방식이라면 분해하여 내부를 청소하고 라이닝을 교체해야 합니다. 드럼 방식은 밀폐된 구조이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사용하다보면 분진(라이닝 가루)이 내부에 쌓여서 소음을 만들기도 합니다.
          19 [정비 및 부품] 핸들을 한쪽으로 끝까지 돌리면 엔진이 막 빠르게 돌아갑니다   
          오른쪽 그립에 연결되어 엔진의 회전수를 조절하는 스로틀 와이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스로틀 와이어의 유격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와이어의 유격이 적어서 핸들을 끝까지 돌리게 될 경우 와이어가 제 멋대로 당겨져서 알피엠이 치솟는 것입니다. 와이어가 늘어나서 유격이 늘어나게 되는 경우는 흔하지만 유격이 줄어드는 경우는 와이어가 차체의 원래 지나가는 공간을 통하지 않고 와이어가 중간에 차체의 다른 부위에 걸리거나 카뷰레터까지 멀리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스로틀 와이어가 순정이 아닌 다른 것으로 교체되었거나 정비 도중 잘못 조립된 듯합니다. 유격 조정은 스로틀 그립의 부분의 스로틀 와이어 조절 나사를 통해 하고 스로틀 그립 부위에서 조절 범위를 넘었을 경우 카뷰레터 부위의 어저스터를 조절하여 유격을 맞추게 됩니다. 이렇게 해도 유격 조절이 안 될 경우에는 와이어를 교체를 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동일한 기종을 참고하여 정확한 위치로 장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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